SELF-DIAGNOSIS FAQ

문제가 발생하셨나요?
질문을 선택하시면 해결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대표적인 현상들과 그에 따른 간단한 조치법입니다.

매뉴얼에 따른 자가진단 후에도 증상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고객지원 메뉴의 A/S 신청 가이드를 통해 본사 엔지니어 상담을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온도 조절기 전원이 아예 들어오지 않습니다.

분전반(두꺼비집)의 해당 구역 난방용 차단기가 내려가 있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차단기가 정상이라면 조절기 하단의 메인 전원 스위치가 켜져 있는지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축 현장의 경우 결선 작업이 누락되었을 수 있으므로 전기 설비 상태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조절기는 켜져 있는데 바닥이 전혀 따뜻해지지 않아요.

현재 설정 온도가 현재 온도보다 낮게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설정 온도를 현재 온도보다 3℃ 이상 높였을 때 조절기 화면에 '가열 표시(히터 아이콘 또는 램프)'가 점등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만약 가열 표시가 뜸에도 바닥이 지속적으로 차갑다면 본사 엔지니어의 정밀 점검이 필요합니다.

방의 특정 구역이나 일부 공간만 차갑습니다. (편난방 현상)

DEPIDA 시스템은 구역별 다중 회로 분할 시공을 원칙으로 합니다.

특정 구역만 온도가 오르지 않는다면 조인트박스 내부의 해당 회로 결선에 유격이 발생했거나, 조절기 릴레이의 일부 채널 이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부분적인 통전 테스트가 필요하므로 본사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조절기 화면에 에러코드(E1, E2 등)가 깜빡거립니다.

에러코드는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주로 바닥에 매립된 온도 센서의 단선/단락(E1) 또는 과열 방지 센서 작동(E2) 시 발생합니다.

전원을 완전히 차단한 후 5분 뒤 다시 켜보시고, 현상이 지속된다면 에러 코드를 촬영하여 본사 상담 시 말씀해 주시면 빠른 처리가 가능합니다.

난방을 켰을 때 차단기가 즉시 또는 주기적으로 내려갑니다.

해당 구역의 총 전기 용량이 메인 차단기 허용 용량을 초과했거나(과부하), 시스템 내부 혹은 메인 배선에 누전이 발생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과부하 방지를 위해 다른 고전력 전자기기 사용을 멈춘 후 다시 시도해 보시고, 동일 증상 지속 시 화재 및 안전 예방을 위해 즉시 전원을 차단하고 본사로 점검을 요청하십시오.